[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도가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상담실을 운영한다.
전북도는 이달부터 본관 2층 의무실을 ‘마음정원’심리 상담실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심리상담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전문심리상담사를 초빙, 매주 1회씩 맞춤형 심리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심리 상담실에서는 심리진단검사, 스트레스 관리, 대인관계상담, 자녀양육상담, 가정문제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심리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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