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농협이 도내 지역농축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수익구조 개선과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한 사업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
농협중앙회가 평가한 3월말 상호금융 평가에서는 농협카드부문에서 이서농협(조합장 오표택)과 구이농협(조합장 안광욱)이 우수상과 상금을 수상했다.
또 전북농협 상호금융 평가에서는 비이자이익부문 최우수상에 장수농협(조합장 김용준)이, 우수상에는 전주농협(조합장 임인규), 정읍원예농협(조합장 손사선)이 받았다.
신용카드부문은 최우수상에 전북지리산낙농농협(조합장 이안기)과 우수상에 용진농협(조합장 정완철)이 수상했다.
한편, 전북농협은 지역 농축협의 지속 성장을 위해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조합원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상호금융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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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농협(비이자 이익), 전북지리산낙농농협(신용카드) 최우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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