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일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경산, 포항, 밀양 등을 돌며 빈집에 몰래 들어가 모두 24회에 걸쳐 현금과 그릇 등 시가 310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
3선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복귀…신공항·민생경제 현안 시험대
온라인 기사 ( 2026.06.12 16:11:46 )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미니 인수위' 띄운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소통 행보 시험대
온라인 기사 ( 2026.06.09 10:46: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