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사)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지난 15일 오후 안전지킴이본부 사무실에서 ‘착한실천212’ 참여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흥섭 소장을 비롯해 지역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안전보건공단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절전·절수 안전동행 액션플랜과 긴급차 길 터주기 추진 운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과 더불어 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청소년 깃발, 안전조끼, 배지 등을 각각 전달할 방침이다.
또 오는 5월 청소년의 달에는 ‘나라사랑, 청소년사랑 공동체회복 국민실천활동’을 실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2015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매년 안전지킴이교육과 캠프, 연수회 등 10여개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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