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올해 광주시 교육공무직원 전체 경쟁률이 20대1에 육박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2016년도 교육공무직원 응시원서 접수 결과, 전체 경쟁률이 19.9대1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교육청 공개경쟁채용시험은 총 9개 직종에 63명을 채용하는데, 1255명이 접수했다.
최고 경쟁률은 교무실무사로 2명 선발에 211명이 접수해 105.5대 1이었고, 최저 경쟁률은 조리원 13명 선발에 115명이 지원해 8.8대1을 기록했다.
그 외 영양사, 사서, 조리사, 학교폭력상담지원센터, 평생교육사, 과학실무사, Wee클래스 전문상담사 등의 직종도 12~2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광주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다음달 16일 1차 필기시험 장소를 공고하고, 1차 필기시험 및 서류전형(조리원) 합격자는 6월 29일에 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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