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지난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심사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완주군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문화체육분야 등 7개 분야에 대한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수상자에는 문화체육분야 유순애씨(에코예술창작소)를 비롯해 나눔봉사분야 김인조(생활개선완주군연합회), 경제분야 안대성(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애향분야 박영철(해병대 전우회 전주완주지회), 효열분야 이상임(비봉면), 교육분야 문영배(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전북지회), 농림축수산분야 조영호(완주한우협동조합)씨가 선정됐다.
제52회 완주군민대상은 지난해까지 완주군민의 장으로 수상하다가 올해부터는 조례를 개정해 완주군민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수상분야도 기존 5개 분야에서 7개 분야도 확대 했다.
이번에 선정된 이들은 오는 12일 열리는 제52회 완주군민의 날 행사 기념식에서 많은 군민들 축하속에서 완주군민대상을 수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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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분야 등 7개 분야 7명 선정...오는 12일 군민의 날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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