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광주전남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에너지밸리 계획을 점검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대토론회’ 10일 개최된다.
이날 동신대학교 투게더홀에서 열릴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대토론회’는 광주전남연구원과 광주매일신문이 주최하고 한전과 광주시와 전남도 등이 후원한다.
토론회에서는 한국전력의 에너지밸리 추진 로드맵을 확인하고 행정당국의 추진현황 등을 확인, 점검하게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한전을 중심으로 에너지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2025년까지 500개 에너지기업을 유치하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며 “토론회에 참여해 의견을 개진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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