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0일 전주 아름다운컨벤션웨딩홀에서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클럽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 임용택 전북은행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북은행 제공> ilyo66@ilyo.co.kr
[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10일 전주시 아름다운컨벤션웨딩홀에서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클럽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는 도내 중소기업 CEO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조성기 에르메네질도제냐코리아 이사가 ‘비즈니스 성공 에티켓’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전북은행 비즈니스클럽은 지역 내 오피니언리더로 구성된 중소기업체의 CEO 130여명으로 구성됐다.
회원들은 12년째 나눔 행사와 더불어 회원간 친목.화합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의 명문 클럽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용택 은행장은 ““전북은행은 어려운 지역경제 및 금융환경 속에서도 비즈니스클럽 회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며 “비즈니스클럽 회원들과 상생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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