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제공
[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어제(11일)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한애랑 아트홀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초청 ‘코믹뮤지컬 관람행사’를 실시했다.
이는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코믹뮤지컬 ‘프리즌’ 관람기회를 제공해 또래 아동들과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전북은행의 다양하고 지속적인 문화 나눔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다.
제19회 JB멘토링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코믹 뮤지컬 ‘프리즌’은 교도소에 수감된 일행이 탈출을 시도하며 인생의 역전을 꿈꾸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작품이다.
관객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뮤지컬, 콘서트, 마술, 마임 등의 다양한 장르를 종합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전북은행 노시형 사회공헌부장은 ‘아동들이 무대 위 배우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B멘토링 문화체험’은 전북은행 임직원 급여1% 성금을 통해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저소득 및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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