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국민의당 전북도당은 김광수(전주갑), 정동영(전주병)당선인이 12일 환경운동시민연합회 3층에서 옥시 피해자 가족 3명와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두 당선인은 “아이들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마음이 많이 아프고, 이런 자리를 통해 피해자 가족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며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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