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남도소방본부는 2016년 현장 대응역량 강화 방안 발표대회에서 강진소방서가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장 대응역량 강화 방안 발표대회는 신속한 재난 현장 출동과 효과적 현장대응시스템 구축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전남 12개 소방서에서 소방 출동로 확보 방안, 특수화재 대응 전략, 현장 지휘체계 개선 등을 주제로 12개 팀 70명이 참가해 그동안 연구해온 심도있는 자료를 발표했다.
연구의 현장 적용성, 창의성, 발표력 등의 엄정한 평가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1위 강진소방서에 이어 2위 순천소방서, 3위 여수소방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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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출동로 확보 방안 등 발표…순천 2위․여수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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