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남도는 중앙부처·교육청·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74개 기관 공무원노동조합 임원 310명이 공무원 노사 공동연수차 전남을 방문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3차례에 걸쳐 이틀간의 일정으로 전남을 방문, 전남도청의 노사 협력 우수 사례를 배워간다.
공무원 노사 공동연수 1기는 2일부터 3일까지 105명이 이미 다녀갔다. 2기는 9일부터 10일까지 103명, 3기는 14일부터 15일까지 10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무원 노사 공동연수는 전남도가 2015년 노사문화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후 행정자치부로부터 ‘연수 위탁기관’으로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도 관계자는 올해부터 3년간 전국 지자체 공무원 900여 명을 대상으로 전남도의 선진노사문화를 전파하면서, 전남을 홍보 마케팅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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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노사문화대상 수상…행자부로부터 연수 위탁기관 선정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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