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4일 오후 7시11분께 경북 문경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전세버스에서 불이나 운전기사와 승객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운전기사는 버스에 연기가 나자 차를 세웠고 승객 44명이 불이 나기 전 대피했다.
화재는 3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버스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2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결함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