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남 해남군은 해남과 영암에 조성 중인 솔라시도 기업도시의 진입도로 기공식을 9일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 영암호 횡단대교 물양장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기업도시 진입도로는 기업도시 구성지구 동측에 건설되는 10.83km의 도로다.
총사업비 2천55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0년까지 산이면 대진리와 영암군 삼호읍 서호 IC 구간을 연결하게 된다.
특히 사업구간 중 해남과 영암을 잇는 영암호 횡단교가 포함돼 있어 완공 시 해남과 서호IC 간 접근성 향상은 물론 아름다운 아치 교량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가 주관하는 이번 기공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양재승 해남부군수 등 관계 기관 · 단체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ilyo66@ilyo.co.kr
산이면 대진리~삼호읍 서호 IC구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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