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광주시상수도사업본부는 16일부터 이틀간 보성 다빈치콘도에서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직무 혁신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7월 동복계통 자연유하식 도수터널 건설공사와 용연정수장시설개량사업 준공을 앞두고 보다 향상된 상수도 행정서비스 제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효율적인 상수도 행정 수행을 위한 분야별 주제발표, 토론과 함께 정진섭 충북대 경영대 교수의 ‘공기업 경영마인드 향상을 위한 전문가 특강’과 인문학 강의도 진행된다.
토론주제는 ▲효율적인 상수도 유수율 제고 방안 ▲정수장 수질 오염사고 예방 및 대응 방안 ▲상수도 누수‧단수 등 긴급대처방안 등 상수도 관련 민원 현장에 즉시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이다.
유용빈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이 공기업 공직자로서의 자질 함양과 상수도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직원들이 적극 소통하고 협업하며 상수도 행정 서비스 수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직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16~17일, 상수도 행정 서비스 향상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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