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남 목포시보건소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오는 17일 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무료로 충치예방 인형극 ‘세균은 거짓말쟁이’를 공연한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생 2천여명을 대상으로 이날 오전 10시20분, 11시20분 2회에 걸쳐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올해로 5번째이며 구강관련 체험관, 올바른 손씻기, 금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병행된다.
또 참가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치카푸마 모래시계를 증정한다.
한편 지난 1946년 시작된 구강보건의 날은 6세 때 첫 영구치가 나고, 어금니(구치)를 의미하는 9를 조합해 6월 9일로 지정됐으며, 올해부터 국가 기념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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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시민문화체육센터서 2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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