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김제시 백구면 영상리에 소재한 전북도농식품인력개발원 내 삼락농장이 내달 1일부터 8월 10일까지 40일간 도민들에게 개방된다.
볼거리로 넝쿨하우스에서 자라고 있는 포도나무, 수박, 오이, 호박, 나팔꽃, 조롱박, 으름, 더덕 등의 넝쿨식물 등이 있다.
최첨단 유리온실에서는 파프리카, 토마토, 고추, 장미, 국화, 엽채소 등 다양한 식물들을 구경할 수 있다.
주간에는 체험 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유치원생 등에게 개방하며, 야간에는 도민들이 갖가지 식물들을 관람하고 삼겹살 파티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이번 개방은 전북도농식품인력개발원이 생긴 이래 처음이다. 홈페이지 등에서 사전 예약을 한 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민선 6기 송하진 도지사의 도정 1번이 삼락농정이며 이 행사가 도민과 함께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