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관세청은 30일 서울세관에서 제16차 한미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 기관은 관세행정 변화와 최근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한미 FTA의 이행에서 발생하는 원산지 검증 현안의 해결을 위한 양국간 신뢰와 협력을 다짐했다.
또한 양 기관은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협정 이행 등 협력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국제 테러 위협을 차단하기 위한 위험관리 분야의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ynwa21@ilyods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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