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농촌진흥청과 전북도가 농생명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댄다.
6일 농진청에 따르면 전북지역의 농생명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북도와 공동으로 산·학·연·관의 소통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연수를 오는 7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농진청과 전북도를 비롯한 전북 소재 대학, 연구기관, 국책연구소 등 총 24기관 95명이 참여한다.
또 올해 새롭게 참여하는 분과 실무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 자리에서 공동기획위원회, 신성장동력분과, 특화품목육성분과, 사업화촉진분과 등 4개 분과별 2016년 핵심쟁점 발굴과 운영방향을 설정한다.
이어 ‘지역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자원 연계 협력 방안’ 주제 발표에 대한 토론도 진행한다.
이용범 연구정책국장은 “‘전북도농생명연구협의체’가 지난 1년 동안은 4분과 운영을 통해 참여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 교류에 힘써 왔다면 올해는 전북농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방안을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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