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성 전염병의 원인이 되는 대장균 등 각종 세균이 기준치 이내일 것. 유해 화학성분이나 녹 중금속 등 불순물이 검출되지 않을 것. 인체에 유익한 각종 미네랄 적당량이 함유돼 있을 것. 용존산소량이 풍부하며 PH는 7.0~9.0 사이의 약알칼리성이 이상적이다.
좋은 물의 조건을 갖춘 물은 맛도 좋다. 온도는 체온보다 낮은 10~17℃ 정도가 적당하다. 끓인 물보다는 생수가 좋지만, 보건당국의 수질검사를 통과하지 않은 일반 약수나 정제되지 않은 수도물은 끓여 마시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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