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전남도의원
윤리특별위원회는 모두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내년 6월 말까지 1년 동안 ‘전라남도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등에 관한 조례’에서 정한 규정을 위배해 회부된 의원들의 징계와 자격을 심사한다.
신임 이준호 위원장은 장성 출신 재선의원이다.
이준호 위원장은 “위원장으로 선출된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도의회가 먼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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