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도와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이 창업저변 확대와 메이커문화 확산을 위해 ‘창작놀이터 셀프(Self) 제작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시제품제작소(3D 무한상상카페)에서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주관으로 오는 29일부터 10월말까지 총 15회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도민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오는 19일부터 인터넷(HTTP://전북시제품제작소.kr)을 통해 300명 선착순 무료 모집한다.
전북시제품제작소에 구축된 3D프린터 등의 첨단장비 사용법을 배우고, 나아가 이를 활용해 블루투스 스피커, 미세먼지 측정기 등의 키트를 직접 만들어 본다.
전주권 뿐만 아니라 수요조사를 통해 3D프린터가 구축된 타지역 시설을 활용해 진행 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기술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제품제작 교육을 통해 창업활성화와 메이커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19일부터 선착순 3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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