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북도지사는 15일 도청을 방문한 임지선 보해양조그룹대표와 면담을 갖고 도내 복분자의 지속적인 수매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전북도와 보해양조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도 제공> ilyo66@ilyo.co.kr
[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15일 전북도청을 방문한 임지선 보해양조㈜ 공동대표를 접견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송 지사는 이날 임 대표를 면담하고 도내 복분자 농가 지원과 수매 문제 등에 대해 협력해 나가는 방안을 모색했다.
보해양조는 매년 400t 규모의 복분자를 수매해 왔지만, 올해 재고문제 해결을 위해 100t을 추가로 수매했다.
이에 도는 지난달 임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바 있다.
임 대표는 보해양조㈜ 임광행 창업주의 손녀이자 ㈜창해에탄올 임성우 회장의 장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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