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20일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이해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에 이어 2회차 직무교육으로 사)전북도강살리기추진단의 협조를 받아 수질관리 전문가를 초청 ‘물의 순환’ 등에 대하여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군의 용담호 수질 자율관리 노력으로 현재 용담호 수질은 TOC(총유기탄소원) 1.4PPM으로 상수원보호구역 미 지정기준 2.0PPM 이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아주 양호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지킴이 주요활동인 수질오염 행위 감시, 계도, 정화 활동 등에 대해 보다 책임 있고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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