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관세청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특허청과 ‘2016 제2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선 중국, ASEAN 등 해외에서 한국 브랜드(K-Brand) 보호를 위한 상반기 상호 협력활동의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협의했다.
양 기관은 올 상반기 시행한 ▲위조상품의 해외유통 확산방지를 위한 기업과의 공동대응 체계 구축, ▲해외 세관과의 협력관계 강화, ▲현지 세관원 대상 위조상품 식별교육 및 초청연수 등 K-Brand 보호에 대한 공조를 더욱 강화했다.
양 기관은 올 하반기에도 우리 기업간 협력관계를 토대로 K-Brand 보호활동을 공고히 하기로 했다.
ynwa21@ilyodsc.com
‘2016 제2차 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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