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0일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경영자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력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이 해외시장 진출과 마케팅, 특허관리 등 경영부문에서 겪을수 있는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기관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위해 월 2회 이상 정기 멘토링을 실시하고 멘토단의 오래된 경험과 노하우를 전할 수 있는 창업세미나, 교육 등 실무위주의 강연도 추진할 예정이다.
ETRI 현창희 사업화본부장은 “올 하반기에는 이러한 멘토링 활동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여 전경련과 합동으로 엔젤·벤처투자자들을 상대로 사업 아이디어 발표 및 공유하는 데모 데이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nwa21@ilyodsc.com
ETRI 창업기업 경영자문 지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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