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김영만 기자 =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20일 경북 김천시 조달교육원 대강당에서 영동군 국악사업소의 난계국악단을 초청해 교육생, 주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악공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악공연을 민간에 개방, 주변 김천 혁신도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우리나라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소양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자체와 협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조달교육원은 지난달 27일 영동군 국악체험촌의 전통문화체험상품을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활용키로 하는 등 영동군 국악사업소(소장 박남숙)와 실무협업체를 구성한 바 있다.
한상도 조달교육원장은 “앞으로 교육생들과 인근 주민들의 소양을 높이고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교양강좌를 국악공연, 연극, 명사초청 강의로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ym@ilyodsc.com
김천시 조달교육원 대강당서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