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순정축협(조합장 최기환)이 전북농협의 상반기 종합평가에서 손익규모 개선도 부문에서 우수농축협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 전주농협(조합장 임인규), 3위에 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이 선정됐다.
손익성장율 개선도 부문 우수농축협에는 1위 계화농협(조합장 이석훈), 2위 북인산농협(조합장 장복식), 3위 오수관촌농협(조합장 김학운)이 각각 차지했다.
시상은 이날 전북농협 지역본부에서 열린 경영전략회의에 앞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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