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세종 한솔파출소는 지난 5일 방학 중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해 자율방법대원 및 청소년들과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원들은 공원·산책길 등에서 방황하는 청소년을 귀가시켰으며, 음식점, 편의점 등을 직접 방문해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솔파출소는 이달 말까지 주 1회 학원가, 공원, 놀이터 등 청소년 탈선 및 비행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ynwa21@ilyods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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