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북구청은 검단로 일대의 인도를 점거한 채 영업 중인 노점상과 각종 노상적치물을 오는 21일까지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정비구역은 검단동 유성청구아파트 정문 앞 주차장에서 복현오거리, 복현화성타운아파트 등 검단로 일대 1km 구간이다.
이번 단속을 위해 구청은 지난 1일부터 1주일간 노점상과 노상적치물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자진 정비토록 안내하는 등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있다.
이대하 도시행정과장은 “검단로 주변 지역은 평소에도 노점과 노상적치물이 도로를 점거해 많은 주민들이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고 말했다.
skaruds@ilyodg.co.kr
대구/경북 많이 본 뉴스
-
창문도 못 여는 마을…경북 산불 피해지 '비산먼지'에 갇힌 내막
온라인 기사 ( 2026.04.17 17:45:29 )
-
[경산시정]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하세요" 外
온라인 기사 ( 2026.03.31 22:37:52 )
-
남편 선거운동 동행했는데…대구 사립고 교장 '부임 이틀 만에 병가'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07 16:49: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