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남 해남군은 가을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분야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문방구, 분식점 등 위생 취약 우려가 있는 관내 60여곳이다.
19일부터 일주일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진열·판매 등이다.
특히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정서 저해식품 판매 여부를 중점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지속적인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관리로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주변 식품판매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ilyo66@ilyo.co.kr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60여곳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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