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대구 달서구와 서구 일대에서 술에 취해 쓰러진 B(32)씨 등 3명으로부터 29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와 현금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휴대폰 등 피해품을 회수하는 한편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skaruds@ilyodg.co.kr
-
3선 이철우 경북지사 도정 복귀…신공항·민생경제 현안 시험대
온라인 기사 ( 2026.06.12 16:11:46 )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미니 인수위' 띄운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소통 행보 시험대
온라인 기사 ( 2026.06.09 10:46: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