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북구청은 북구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0일과 24일 구암동 함지공원에서 ‘북구 환경사랑 나눔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운영은 60개의 부스에서 참가자가 직접 물품을 판매하는 벼룩시장 형태로 운영되며 수익금의 30% 이상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다.
참가자격은 중고물품 판매와 기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행사 2일전까지 북구청 또는 북구자원봉사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60팀을 선정하고 신청자가 미달될 경우 당일 현장에서 여유 부스만큼 접수를 받는다.
행사 참여와 관련해 문의사항은 북구청 환경관리과 또는 북구자원봉사센터로 하면 된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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