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김유정 인스타그램
26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온이 가득 차는구나 오늘 밤 10시엔 #구르미그린달빛 이영~”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유정은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도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머리에는 꽃을 꽂고 휴대용 선풍기 바람을 즐기며 미소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정아 안녕” “너무 귀여워” “사랑스럽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김유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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