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 아이 씨(한국의 비속어). 정말 자주 사용했던 말이다.
홍명보 - 카리스마
황선홍 - 아빠, 아저씨
김태영 - 도전자, 투사
김남일 - 새끼 카리스마, 과묵
송종국 - 가식
이영표 - 순둥이
최태욱 - 기도
안정환 - ?
차두리 - 힘
유상철 - 핸섬 보이. 멋있다. 스타일이 아주 좋다.
이을용 - 무장 공비. 북한 사람 같다.
설기현 - 감자
최진철 - 벙어리. 욕을 안한다.
그리고
이천수 - (한참 고민하다가) 꾀돌이!
▲다음은 주어진 질문을 듣고 연상되는 선수에 대해 물었다.
월드컵 선수 중 가장 섹시한 선수? 안정환
가장 자상한 선수? 최은성(난 거짓말 안한다.)
가장 효자인 선수? 박지성
나랑 가장 어울릴 것 같은 연예인? 김정화
연예인과 어울릴 것 같은 선수? 김남일과 김하늘
가장 잘 노는 선수? 현영민. 진짜 잘 논다. 테크노도 잘 추고. 나이트클럽 사장이 목표다. [영]
-
[인터뷰] 간판 스타 지소연 "한국 축구 혁신 논의, 여자축구는 왜 빠졌나"
온라인 기사 ( 2026.07.28 17:44:45 )
-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외계인만큼 강한 조인성, 지구인의 '가오' 담당했다"
온라인 기사 ( 2026.07.08 11:09:10 )
-
[인터뷰] 최항 “아직 끝내기엔 아쉬워…‘최정 동생’은 평생 자랑”
온라인 기사 ( 2026.08.07 14:29:5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