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외식경영관리사 자격증 취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식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부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시간·경제적 어려움으로 자격증 취득을 하지 못한 지역 내 외식업소 대표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하며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총 6회에 걸쳐 서구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실시한다.
교육과목은 외식경영관리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외식경영관리, 외식 마케팅·서비스 관리, 메뉴관리, 식재료 관리 등이다.
자격교육 이수 후에는 필기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지원한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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