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7일 대구와 경북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에 경북 남부부터 비가 시작되어 경북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강수 확률은 60~80%이며 예상 강수량은 30~80mm 이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3도, 구미 24도, 안동 21도, 상주 23도, 울진 21도, 포항 22도, 울릉도 19도로 어제보다 낮을 전망이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에서 1.0~3.0m로 동해 남부 먼 바다에서 높게 일겠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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