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일요신문] 강성태 기자=울산 문화예술회관(관장 김광래)은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공연과 전시를 더 쉽게 재밌게 관람하기 위한 아트클래스 ‘10월 이론과목’을 10일부터 내달 3일까지(4주간) 상설교육장에서 개강한다고 밝혔다.
‘10월 이론과목’은 인문·음악·예술로 이루어진 5개 과목으로 현대음악과 예술사조, 살아남은 클래식, 재즈가 궁금하다, 읽고 생각하는 미술사, 토크 & 아트로 과목별 주 1회씩 4주간 진행된다.
공연과 전시를 유익하게 관람하기 위한 ‘10월 이론과목’은 일반 시민을 중심으로 각계 전문가와 소통하며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생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광래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을 선정해 매월 많은 시민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매월 개강할 과목에 지속적인 관심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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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예회관, 10일 아트 클래스 ‘10월 이론과목’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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