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광주시서부교육지원청 광산Wee센터가 10일 첨단중학교에서 광주교육지원센터 3층으로 이사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광산wee센터 이전은 공간 협소와 위치상 문제 등으로 일선 학교와 지역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교육청 장휘국 교육감, 김광현 교육장을 비롯해 여러 교육계 인사와 지역인사, 대안교육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광산wee센터 이전을 축하했다.
새로운 광산Wee센터는 연면적 408㎡ 규모로 올해 3월8일 설계를 시작해 9월2일 준공됐다. 이번 확장 이전으로 놀이치료실, 미술치료실, 임상심리검사실, 가족상담실, 관찰실 등의 공간을 추가 확보했다.
학생 개성과 특성을 존중하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광산Wee센터는 지금까지 학교-교육청-지역사회 연계로 ‘진단, 상담, 치료’가 가능한 원스톱 상담과 치유프로그램 운영으로 단위학교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학생을 지원해왔다.
ilyo66@ilyo.co.kr
광주교육지원센터 3층에 이전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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