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온라인몰과 수도권에서만 전개하던 유아용품 편집샾 ‘쁘띠엘린’ 패밀리 세일이 부산지역 최초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1층 특설매장에서 이달 16일까지 진행해 고객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유아내의, 침구, 가구, 인형과 화장품 등 전년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판매하는 이번 행사에는 기간 중 7만원이상 구매고객대상으로 선착순 사은품도 증정한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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