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일요신문] 강성태 기자=사단법인 울산보금자리 NGO는 오는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 1층 쉼터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투게더 5’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의 모든 수익금은 지역사회의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은 물론 최근 태풍 차바로 인한 수해복구에 사랑의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또 엄옥경 씨의 사회로 밸리댄스 페르소나, 새소리 예술단, 기타여행 등 재능기부단체들의 다양한 공연도 준비돼 있다.
울산보금자리 관계자는 “태풍 ‘차바’는 우리 이웃들의 생명과 삶의 터전을 앗아갔다. 이에 피해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재기할 수 있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울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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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금자리 NGO, 15일 어려운 이웃돕기 ‘투게더 5’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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