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오는 19일 오후 영진전문대학교 정보관 1층 로비에서 ‘2030 청년일자리 취업박람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청년 실업문제에 영진전문대학교와 협력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모집하고 지역 내 중소기업체에는 우수한 인재를 알리고 청년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하는 업체와 채용규모는 의료기기 회사인 (주)디케이엠에서 영업직 사원 3명을 채용하는 것을 비롯해 22개사가 참가, 면접을 통해 현장에서 총 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부대행사로 강북고용센터는 직업능력진단과 직업훈련정보, 실업급여, 고용촉진 장려금 지급 등 각종 고용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북구보건소와 대구직업전문학교 등 관련기관에서는 금연클리닉 운영 과 이력서 작성에 필요한 증명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주고 취업성공 패키지 등 기술교육 정보도 제공한다.
skaruds@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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