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28일 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 제4기 ‘빛고을귀농・귀촌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빛고을귀농・귀촌교육은 4월15일 개강해 영농 기본 교육, 농기계‧양봉‧조별 텃밭 실습, 친환경 벼 손모내기 등 자체 현장학습 등 20회 교육과정(총 100시간)으로 진행돼 교육생 55명중 49명이 수료했다.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이 그동안 교육과정을 담아 제작한 주제별 영상자료도 감상했다.
이행숙 소장은 “해마다 귀농・귀촌 교육 참가자가 늘고 있다”며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예비 농업인들의 영농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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