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과 농협하나로클럽 전주점(지사장 정준완)은 1~6일 지하 매장에서 ‘한우먹는 날’ 할인판매와 한우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행사는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위축된 한우의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국거리 불고기를 2등급 3만5천원/㎏, 1등급 3만7천원/㎏, 1+ 3만9천원/㎏에 판매하는 등 전국 평균가 대비 20~30% 할인판매 행사를 실시한다.
또 한우고기 구매고객 선착순 1천명에게 불고기양념 1병씩을 증정한다
강태호 전북농협 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연말연시까지 이어져 한우고기 소비가 촉진되고 가격이 안정돼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ilyo66@ilyo.co.kr
하나로마트 전주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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