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북=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 부강면이 9일 지역 기관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장병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강면 종합보급창에서 민·관·군 화합 행사를 가졌다.
종합보급창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부대소개, 물자전시, 생활관 견학, 부대투어 등 병영생활 현장을 소개하고, (사)서울 오케스트라와 초청가수(금보결) 공연, 친선 체육활동 등이 진행됐다.
이날 군부대 측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장병 가족에게 병영문화를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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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종합보급창, 부대개방 초청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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