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경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은 16일, 농생명산업 육성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과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강양수 경남도 농업기술원장과 이병인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학장 등 양측 관계관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 소개, 협약체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체결은 농생명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과제 공동 수행과 각종 프로그램 운영, 양 기관의 시설 공동 활용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연구원의 상호 교류와 정보교환 ▲연구과제 수행 등 각종 프로그램 공동 참여 ▲양 기관의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활용 ▲과학기술 우수 연구인력의 교류지원 등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도내 대표 농업연구기관 농업기술원의 현장중심 기술 연구 능력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명문 부산대학교의 기초기술을 접목시켜 공동연구과제 발굴 등 농생명산업 육성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에 적극 동참하게 된다.
ilyo33@ilyo.co.kr
농생명산업 육성 위한 공동연구 시너지 효과 기대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