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상호 소통력ㆍ친화력을 향상을 위해 ‘외국인 유학생의 날 어울림’ 행사를 8일 오후 2시 국제어학원 파이어니어 오디토리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대 대외협력본부(본부장 이동근)에 따르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에는 본부 보직교수, 단과대학장, 외국인 유학생 지도교수, 외국인 유학생, GNU 버디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사, 대외협력부본부장 인사말, 외국인 유학생회 회장 인사 및 활동 소개, 공로상 및 감사장 시상, 기념촬영, 마네킹 챌린지, 국가별 문화소개 및 장기자랑, 심사 및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마네킹 챌린지’(Mannequin Challenge)는 음악이 흐르는 공간에서 특정 시점에 참여자들이 30초 동안 움직임을 멈추고 마네킹처럼 서 있기에 도전하는 것으로 모든 참석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동근 대외협력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경상대에 대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 사이의 이해 및 유대 관계가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ilyo33@ilyo.co.kr
상호 소통, 친화력 향상, 유학생활 격려, 자긍심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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