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요신문] 정윤중 기자 =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이 AI 확산 방지를 위해 축협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8일 전북농협에 따르면 이날 강태호 본부장이 순정축협 정읍경제사업장을 방문, AI비상방역시스템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독려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전북농협은 AI특별방역대책반과 공동방제단을 운영하며 집중적인 예방방역을 펴고 있다.
그동안 지역축협에 방제용 소독약품인 생석회 4,690포(93.8톤)과 소독약1,060병 방역복 4,356벌을 지원했다.
아울러 매일 축협별로 공동방제단을 통한 농가 방문과 전화를 통한 예찰활동과 농가 교육으로 AI 방역에 힘을 쏟고 있다.
ilyo66@ilyo.co.kr
지역축협 공동방제단 운영 예방 방역 실시
호남 많이 본 뉴스
-
전북도민체전 씨름 학생부 점수반영 추진
온라인 기사 ( 2022.01.26 14:00:00 )
-
한전 전주이설 항의민원 거짓답변·강압적 대응 파문
온라인 기사 ( 2021.10.18 22:06:00 )
-
백신패스 시행 후 목포 코로나 신규 확진자 중 돌파감염 65.7%…백신패스 한계 드러내
온라인 기사 ( 2022.01.12 23:45: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