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공공기관 및 금융회사로부터 매각을 의뢰받은 비업무용자산 1872억원 규모, 총 150건(단독공고 2건 포함) 수탁재산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충남 보령시 주교면 은포리 66번지외 203세대 및 부대시설이 최초 감정금액에서 30% 차감된 금액으로 진행된다.
캠코 관계자는 “수탁재산의 경우, 소유자가 직접 매각을 의뢰한 것이라 물건의 사전확인이 용이하고, 권리관계가 깨끗해 추가 위험 부담이 없어 공매에 대한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도전해 볼 만하다”며, “인터넷을 통한 입찰로 시간 절약은 물론, 중개수수료도 절약할 수 있다”고 전했다.
공매대상 물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 ‘부동산 > 물건 > 캠코 수탁․유입자산 전용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 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공유하고 있다.
ilyo33@ilyo.co.kr
최초 감정금에서 30% 차감된 금액으로 진행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