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일요신문] 윤용태 기자=서천군이 장항읍 송림리 일원에 1.3ha 규모의 맥문동 단지 조성을 완료 했다.
맥문동 꽃은 8월경에 개화한다. 군은 여름 피서철 단지 내 솔바람 길과 해송 군락이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고 전국의 사진작가들과 가족단위 휴양객의 명소로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주변의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장항스카이워크와 더불어 장항의 또 다른 볼거리로 각광 받을 전망이다.
홍성면 농림과장은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자원을 잘 활용해 또 다른 지역의 관광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며 “장항의 명소화를 위한 맥문동 조성 사업은 군민들과의 약속인 부서장 직무 성과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사후관리 등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yyt690108@ilyodsc.com
군,송림리 일원 1.3ha 대규모 맥문동 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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